📖 홀리바이블

생명사랑 밤길 걷기 운동

📖 본문: 마태복음 28:19🏷 분류: 간증
[겨자씨] 2006년 한국은 OECD 국가들 중 헝가리에 이어 세계 2위 자살국이 됐다. 한해 1만688명이 자살을 한다니 하루 28명, 51분에 한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셈이다. 이 같은 높은 자살률은 이제 자살이 개인의 문제를 넘어섰다는 것을 말해준다. 한마디로 자살은 우리 사회 전체가 심각하게 고민하고 풀어야 하는 공동체적 과제가 된 것이다. 심각한 자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없다면 한국 사회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는 영원히 잊혀져 버릴지도 모른다. 그런 점에서 10월10일 저녁 7시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열리는 생명사랑 밤길 걷기 운동은 좋은 캠페인이라고 생각한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밤길을 걸으며 동이 트는 것을 바라보는 것은 인생의 밤길을 헤치고 희망의 새아침을 맞는 생생한 경험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다양한 캠페인과 운동이 사회 곳곳에서 펼쳐져 자살 예방과 함께 생명존중의 문화가 확산되었으면 좋겠다.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사명과 헌신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제시한다. 손인웅가 제시하는 관점에서 신앙의 실제적 적용을 살펴본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사명과 헌신의 의미를 재정의할 수 있다.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공동체와 함께 영적 성장을 추구할 수 있다.

설교묵상말씀사명헌신소명헌물신앙사랑순종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