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통나무와 밧줄

📖 본문: 히브리서 11:1🏷 분류: 신앙훈련
몇 년 전에 나이아가라 폭포 위에서 보트 하나가 뒤집혀 두 사람이 급류에 떠내려 오고 있었다. 그때 강가에 있던 사람들이 간신히 그들에게 밧줄을 던질 수 있었다. 두 사람은 그 밧줄을 잡긴 잡았다. 그런데 한 사람은 재빨리 밧줄을 잡아 강둑으로 무사히 올라왔지만, 다른 한 사람은 마침 자신의 옆으로 떠내려 오던 통나무를 보고 밧줄을 버리고 그 통나무를 붙잡았다. 통나무가 커서 매달리기에 더 좋아 보였기 때문이다. 아뿔싸! 그 사람이 붙잡은 통나무는 그와 함께 폭포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왜냐하면 통나무는 강변과 전혀 연결돼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통나무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그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 것이다. 통나무는 안전을 줄 수 있는 강변과의 연결이 필요했다. 이와 같이 어떤 사람이 자신의 행위나 성례와 같은 것을 신뢰한다면 그는 결코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런 것들은 그리스도와 우리를 연결시켜 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믿음은 가느다란 끈처럼 보일지라도 강변에 있는 하나님의 크신 손안에 있다. 그 연결하는 끈에 무한한 힘이 있기에 사람들을 파멸로부터 구할 수 있다. 오! 복된 믿음이여, 우리를 하나님과 연합시켜 주는도다! 「구원의 은혜」/ 찰스 스펄전 [생명의삶 2008.7.7]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믿음과 소망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제시한다. 스펄전가 제시하는 관점에서 신앙의 실제적 적용을 살펴본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믿음과 소망의 의미를 재정의할 수 있다.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공동체와 함께 영적 성장을 추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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