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지혜로운 꾸짖음

📖 본문: 딤전 4:7-8🏷 분류: 신앙훈련
살다보면 때때로 좋은 마음으로 한 충고가 오해를 사서 관계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가르칠 때나 강자가 약자에게 조언할 때 그런 일이 빈번합니다. ‘채근담’ 중에 이런 경우에 대한 적절한 가르침이 있어 소개합니다. “남의 나쁜 점을 꾸짖을 때 너무 엄하게 하지 말라. 상대방이 그 말을 받아서 감당할 수 있는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또 남을 가르칠 때 지나치게 좋은 것을 예로 들지 말라. 상대방이 그 말을 받아서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예를 들어 가르쳐야 한다.” 자기의 기준이 아닌 상대의 기준을 배려한 충고가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충고이며 서로의 관계도 더 세워주는 충고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충고는 어떤 모습인지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이진우 목사 / 기윤실 운영위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신앙은 일시적 감정이 아니라 지속적인 실천과 변화를 통해 자라난다. 일상 속에서의 작은 결단과 행동이 영혼의 깊이를 만든다.

적용

당신의 신앙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하루하루 작은 실천을 시작하십시오. 꾸준한 기도와 말씀 묵상, 순종의 행동이 모여 영적 성숙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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