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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욕

📖 본문: 딤전 4:7-8🏷 분류: 신앙훈련
장자의 책 ‘소요유(逍遙遊)'에는 두 가지 동물이 나오는데, 박새와 수달피입니다. 장자는 이 동물들을 통해 우리에게 소유욕(所有慾)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박새는 집을 지을 때, 항상 가장 깊은 숲 속에 들어가 집을 짓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또 수달피는 물을 마실 때면 큰 물가에 나와 물을 마시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장자는 그의 책에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박새가 가장 깊은 숲 속으로 날아 들어가 집을 짓더라도 나뭇가지 하나밖에 소유하지 못하고, 수달피가 중국 최대의 강인 황하에 나와 물을 마셔도 자기 위장만큼의 물밖에 마시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없는 소유욕이 우리를 얽어매고 있습니다. 소유욕은 우리 마음의 자유를 빼앗아가는 것임을 알고 계시는지요. - 박재천 시인 / 가정.효아카데미 대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신앙은 일시적 감정이 아니라 지속적인 실천과 변화를 통해 자라난다. 일상 속에서의 작은 결단과 행동이 영혼의 깊이를 만든다.

적용

당신의 신앙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하루하루 작은 실천을 시작하십시오. 꾸준한 기도와 말씀 묵상, 순종의 행동이 모여 영적 성숙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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