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내 삶의 주인

📖 본문: 딤전 4:7-8🏷 분류: 신앙훈련
내 삶이 보잘것없다’는 생각이 들 때 음미해보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경매장에서 그럴듯한 물건들은 모두 팔려나가고, 마지막에 낡고 보잘것없는 바이올린 하나가 남았습니다. ‘그런 물건을 누가 사겠느냐?’며 한 사람이 농담조로 빵 하나 값도 안 되는 가격을 불렀고 모인 사람들은 일제히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그때 한 노인이 경매인의 손에서 바이올린을 건네받아 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름다운 선율이 방안 가득 흘러 넘쳤습니다. 연주가 끝나자 환호성과 함께 박수가 터지고, 그 바이올린은 엄청난 가격에 낙찰되었습니다. 낡은 바이올린이 경매인의 손에 들렸을 때는 가치 없는 물건으로 여겨졌지만,훌륭한 연주인의 손에서는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했습니다. 누구의 손에 있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고, 결과가 달라집니다. 지금 내 삶이 보잘것없다고 생각되십니까? 그렇다면 창조주의 손에 내 삶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를 가장 잘 아시고, 가장 잘 조율하시고, 가장 잘 연주하실 수 있는 그분께 말이예요. - (오인숙/교사,작가)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신앙은 일시적 감정이 아니라 지속적인 실천과 변화를 통해 자라난다. 일상 속에서의 작은 결단과 행동이 영혼의 깊이를 만든다.

적용

당신의 신앙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하루하루 작은 실천을 시작하십시오. 꾸준한 기도와 말씀 묵상, 순종의 행동이 모여 영적 성숙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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