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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이 온 세계의 희망이 되리라.

📖 본문: 약 1:22🏷 분류: 묵상
경기 침체로 1997년 외환위기 같은 어려움이 올 것이라고 희망을 잃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에는 당장 쓸 수 있는 외환보유액이 89억 달러뿐이었지만 지금은 2000억 달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 당시 기업의 부채비율이 700-800%였지만 현재는 대부분의 기업들의 부채비율 200%를 넘지 않습니다. 전 세계가 내총생산(GDP) 총량의 12%에 이르는 6조 5000억달러(약 8500조원) 규모의 사상 최대 경기부양책을 쓰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녹색 투자 붐, 아프리카라는 신천지 시장의 부상은 세계 경제를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메모리반도체· 디스플레이· 조선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1위(2007년 기준)이며, 휴대폰(2위)· 자동차(5위)· 철강(6위) 등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초절전형 1기가비트(Gb) DDR2 D램, 북해 극지 운항 차세대 드릴선 등 세계 최초· 최고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투자비용은 GDP 대비 비중이 일본에 이어 세계 2위입니다. 1만 7000여개의 해외 동포 기업이 활약 중이며, 매출액은 한국 GDP의 3.5%(347억달러·2007년 기준)에 이를 만큼 막강합니다. 한국 경제는 희망이 있습니다. 너무 부정적인 면만 부각하여 희망마저 꺾어서는 안 됩니다. 시름을 묻고 희망의 불빛을 밝혀야 합니다. 나폴레옹은 “리더는 희망의 상인”이라고까지 말했습니다. 비록 캄캄한 밤이 길지라도 새벽이면 동편에서 밝은 태양이 떠오를 것입니다. 암흑 가운데서도 이사야는 메시야에 대하여 말씀합니다. “그는 약한 자를 짓누르지 않으며 가장 작은 자의 희망도 억누르지 않으리라. 그는 모든 싸움을 마지막 승리로 끌어가리니 그의 이름이 온 세계의 희망이 되리라.(마 12:20-21)” 그리스도는 우리의 희망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경제나 인간이나 과학이 희망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희망이라고 믿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열린편지/열린교회/김필곤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일관되게 살아가는 것이 신앙의 기초입니다. 믿음과 행동이 일치할 때 진정한 신앙의 열매가 맺어집니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따라 실천하고, 일관된 신앙의 증인이 되어보세요. 작은 신앙의 결단들이 모여 깊은 신앙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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