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그림자가 있어 그림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 본문: 약 1:22🏷 분류: 묵상
갈매기들은 해변가에서 먹이를 찾기 위해 앉아있다가 배가 고프면 또 먹이를 찾곤 한다. 그것밖에는 갈매기들이 더 이상 돌아다니는 곳이 없다. 그것이 갈매기의 인생의 전부였다. 그래서 그중에 꿈이 컸던 조나단이라고 하는 갈매기가 도전을 시도했다. 그리고 그는 친구들에게 말했다. "우리는 더 높이 날 수가 있단다.그리고 우리는 더 멀리 바다를 볼 수가 있단다." 그리고 그 미지의 나라로 가자고 속삭이기도 했다. 그러나 갈매기들은 조나단이 돌았다고 그들의 세계에서 쫓아내고 말았다. 그래서 그는 동료사회에서 추방된다. 추방당한 갈매기 조나단의 슬픔은 동료들의 세계에서 추방당했다는 그러한 슬픔이 아니었다. 그보다 더 큰 슬픔이 있었다. "높이 날 수 있는데, 멀리 갈 수 있는데" 동료들이 이 비상의 영광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에대한 슬픔이었다.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그 한계이상을 보기를 거부하는 짧은 안목에 대한 슬픔이었다. 그것이 바로 이 고독한 선구자 조나단의 슬픔이었다. 그림자만 보고 한 숨을 짓지 말아야 한다. 벽 앞에서 벽만 있다고 탄식하지 말아야 한다. 벽이 있어 보이지 않지만 벽을 넘어가면 넓은 들이 있다. 그림자는 늘 있는 법이다. 그러나 그림자가 있어 그림은 더욱 아름답니다.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 (잠 24:16)" -열린편지/열린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일관되게 살아가는 것이 신앙의 기초입니다. 믿음과 행동이 일치할 때 진정한 신앙의 열매가 맺어집니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따라 실천하고, 일관된 신앙의 증인이 되어보세요. 작은 신앙의 결단들이 모여 깊은 신앙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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