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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숨을 쉬나요

📖 본문: 약 1:22🏷 분류: 묵상
아침햇살 1551 어제는 숨을 쉬지 않는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숨을 쉬지 않으니 사람이라 하지 않고 시체라고, 죽은 몸이라고 합니다. 육체는 호흡을 통해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호흡은 무엇이며 누가 호흡, 즉 들숨과 날숨을 하고 있나요. 내가 호흡을 한다면 내가 호흡을 멈출 수도 있고 내가 호흡을 연장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닐까요. 알아차려 보니 호흡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어나는 것이고 찾아온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들숨과 날숨을 지켜 보는 것, 그렇습니다. 지켜 보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영혼과 육체를 이어주는 다리인 호흡, 그 호흡을 지켜 보는 일을 내가 할 수 있습니다. 그 지켜 보는 이가 나라면 진짜 나이지 않을까요. 호흡이 일어나고 있는 그와 이것을 지켜보고 있는 나는 둘이 아닙니다. 현상과 존재, 그 둘은 하나입니다. 그 하나가 사랑입니다. 그 하나가 신입니다. 그 하나가 우주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일관되게 살아가는 것이 신앙의 기초입니다. 믿음과 행동이 일치할 때 진정한 신앙의 열매가 맺어집니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따라 실천하고, 일관된 신앙의 증인이 되어보세요. 작은 신앙의 결단들이 모여 깊은 신앙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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