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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숨

📖 본문: 약 1:22🏷 분류: 묵상
아침햇살 1552 바람을 만나면 바람에게 우숨으로 응답합니다. 나무를 만나면 나무에게 우숨으로 응답합니다. 햇살이 찾아오면 햇살에게 우숨으로 응답합니다. 지나가는 자동차에게 우숨으로 인사합니다. 지나가는 행인들에게도 우숨으로 대합니다. 웃음, 우숨은 우주적인 숨입니다. 목숨은 육체가 쉬는 숨입니다. 그것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말씀, 말숨이 있읍니다. 정신이 쉬는 숨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조상들이 인류에게 남긴 문화유산인 말숨을 쉬어야 합니다. 말숨을 쉬어야 정신이 살아 움직입니다. 우숨은 내가 우주와 하나임을 알게 하는 숨입니다. 많이 웃고 삽니다. 웃을 일이 있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면 웃을 일이 생깁니다. 자세히 보면 인간사 다 웃을 일입니다. 뭐 그리 심각하게 사십니까. 많이 웃고 삽시다. 소고기 문제 하하하... 그냥 웃어 보시지요. 자식 문제 하하하...일단 웃고 봅시다. 직장 문제 하하하... 일단 웃고 봅니다. 깨닫고 싶다구요. 일단 하하하... 웃고 봅시다. 웃으면 우주적인 숨이 들어와서 생각안에 있던 나를 생각 바깥으로 데리고 갑니다. 그러면 문제들이 아주 작고 쉽고 간단해 진답니다. 하하하.... 오늘은 내 생애에 처음 있는 날입니다. 오늘은 내 생애에 최고의 날입니다. 오늘은 오늘뿐입니다. 오늘을 오늘로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오늘을 어제로 다시 주셨으면 어떠했겠습니가?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일관되게 살아가는 것이 신앙의 기초입니다. 믿음과 행동이 일치할 때 진정한 신앙의 열매가 맺어집니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따라 실천하고, 일관된 신앙의 증인이 되어보세요. 작은 신앙의 결단들이 모여 깊은 신앙을 만들어갑니다.

신앙성품믿음성장변화도덕원칙신뢰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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