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씨앗명상

📖 본문: 약 1:22🏷 분류: 묵상
아침햇살 오늘 아침은 씨앗과 꽃을 함께 놓고 보는 명상을 합니다. 씨앗과 꽃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씨앗이 다 꽃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꽃은 잠재력입니다. 사람은 꽃이 아니라 씨앗으로 이 땅에 왔습니다. 씨앗은 닫혀 있습니다. 씨앗은 바람과 이슬과 비와 햇빛 속에서 춤을 출 수가 없습니다. 씨앗이 흙의 압력과 무거움을 넘어 껍질을 깨고 나와서 바람과 비와 햇빛을 만나고 참고 견디다 보면 어느 날 꽃을 피웁니다. 씨앗과 꽃 꽃에는 색깔이 있고 향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비를 불러 오고 벌을 불러 오고 사람을 끌어들입니다. 바람에 춤을 추고 햇빛에 색깔을 드러 냅니다. 씨앗 속에 이미 꽃이 들어 있듯이 사람 속에는 이미 신성이 들어 있읍니다. 이 신성을 드러내어 이 세상에 꽃으로 활짝 피어나게 하는 것이 그의 종교이고 하비람이 지향하는 삶입니다. 하비람을 통해 만난 한 사람 한 사람 모두를 삶의 예술가들로 활짝 피어나게 하는 것이 그가 가는 길이고 그가 깨달은 진리이고 그가 얻은 생명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일관되게 살아가는 것이 신앙의 기초입니다. 믿음과 행동이 일치할 때 진정한 신앙의 열매가 맺어집니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따라 실천하고, 일관된 신앙의 증인이 되어보세요. 작은 신앙의 결단들이 모여 깊은 신앙을 만들어갑니다.

신앙성품믿음성장변화도덕원칙신뢰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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