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해를 만나러 나갑니다

📖 본문: 엡 4:32🏷 분류: 설교
아침햇살 1561 아침 해를 만나러 시간을 맞추어 나갑니다. 오전 6시 24분. 동쪽 산위에서 붉게 올라오는 해는 나로 하여금 삶을 경외하게 합니다. 해를 향해 손을 모읍니다. 그리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고백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예. 한참 동안 아침햇살을 받습니다. 내 몸과 마음 구석구석까지 아침햇살로 퍼져 오시는 그 분을 영접합니다. 걸음이 가뿐해 집니다. 미소가 번집니다. 삶이 신비로와 가슴이 뭉클합니다. 진짜로 살고 싶다는 의욕이 더 일어납니다. 나타나서 보이고 들리는 모든 것들이 다 사랑입니다. 그 분은 사랑이시고 이렇게 사랑으로 이미 와 계십니다. 우리는 사랑에서 왔고 사랑 속에 살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용서는 타인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해방입니다. 용서 가운데서만 진정한 자유가 오고 평강이 찾아옵니다.

적용

누군가가 자신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 자신의 영혼을 위해 용서하세요. 예수님의 용서 사랑을 따라 행하세요.

용서화해관계회복용감함심판하지말기사랑포용치유구원은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