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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 본문: 약 1:22🏷 분류: 묵상
아침햇살 1564 숨에도 결이 있다. 숨결이다. 사람은 숨결을 따라 살아야 한다. 들숨과 날숨. 그 사이를 알아차리는 것 둘숨의 깊이와 날숨의 힘을 느껴보고 알아차리는 것 숨결을 따라 사는 것이다. 사람이 자기 숨결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숨결을 잃어버렸다는 것이요 자기를 찾았다는 것은 들숨과 날숨 바로 숨의 결을 찾아 그 결을 따라 산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사람이 화를 내고 걱정에 빠져 불만이 가득할 때를 보라. 숨결을 잃어버렸을 때다. 자기가 지금 들숨에 있는지 날숨에 있는지를 모른다. 또 안다 해도 옅은 들숨에 맥빠진 날숨이다. 반면에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자기 안에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아차리는 사람은 깨어있음의 명상 중에 있거나 사랑 속에 있는 사랑을 따라 사는 사람이다. 들숨과 날숨 그 사이의 여백을 놓치니 생각에 빠지고 느낌에 휘둘리게 된다. 숨결을 찾으면 나 있음을 알아차리고 일어나는 생각이나 느낌에 휘둘려 끌려 다니지 않는다. 그렇게 숨의 결을 알아차려 숨결을 따라 살면 마음결이 고와진다. . . . 그 숨결을 느껴 본 이는 알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가 하나임을. 그리고 하나님과 내가 하나임을 말이다. 이 숨의 결속에 나의 숨결을 알아차리고 사는 것 진정한 삶이요 은총이라 할 수밖에. <눈뜨면 이리도 좋은 세상 p. 156~157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일관되게 살아가는 것이 신앙의 기초입니다. 믿음과 행동이 일치할 때 진정한 신앙의 열매가 맺어집니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따라 실천하고, 일관된 신앙의 증인이 되어보세요. 작은 신앙의 결단들이 모여 깊은 신앙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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