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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은 몸을 치료하는 한 방법

📖 본문: 약 1:22🏷 분류: 묵상
아침햇살 1567 요즘 미국발 금융회사의 파산으로 전세계 경제가 흔들흔들 하는듯 합니다. 제가 경제는 잘 모르지만 제가 아는 것 하나가 있습니다. 결국은 좋아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럼요, 우리가 그동안 생각하던대로가 아니라서 그렇지 결국은 좋아지고야 말것입니다. 마음이 아프면 결국은 마음이 감당할 수 없을 때에 몸으로 넘겨주고 그때부터 몸이 감당을 합니다. 그래야 충분히 경험되고 경험이 되어야 나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몸에 질병이 찾아오기 전에 스스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그렇게 아픈 사람들과 하나가 되어 봅니다. 감정이입이 되면서 내안에 있던 아픔들이 씻어집니다. 정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에 질병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혹시 몸에 질병이 찾아와도 그 질병과 싸우지 않고 그 질병의 의미를 찾아 삶을 배우는 기회로 삼습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관계가 힘들어 질 때거나 괜히 화가 나고 짜증이 올라올 때는 찬스라는 것입니다. 변화해야 할 때임을 알려주는 성장해야 할 때임을 알려주는 우주의 사인인 것입니다. 신이 그대를 버리지 않고 기억하며 사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어려울수록 수련을 합니다. 힘들 때 일수록 기도를 합니다. 혼란스러울수록 명상을 합니다. 지혜롭게 사는 요령들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일관되게 살아가는 것이 신앙의 기초입니다. 믿음과 행동이 일치할 때 진정한 신앙의 열매가 맺어집니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따라 실천하고, 일관된 신앙의 증인이 되어보세요. 작은 신앙의 결단들이 모여 깊은 신앙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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