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

📖 본문: 약 1:22🏷 분류: 묵상
아침햇살 1593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다고 선생님이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에디슨은 물음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하나인데 거기에 하나를 더할 수 있느냐고요. 그때 에디슨은 하나의 세계를 본 것입니다. 하나라는 생각이 아닌 하나, 둘, 셋 하는 하나가 아닌 하나, 나누어지기 전의 하나. 그 하나를 느낍니다. 아침에 물을 마시면서 구름과 하나임을 공기를 마시면서 크로마늉인과 하나임을 된장국을 마시면서 식물과 하나임을 생선을 먹으면서 바다와 하나임을 채소를 먹으면서 햇빛과 하나임을 그것들과 하나임을 어울려 느껴봅니다. 그 봄이 있어 내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아침 산책에 하는 명상입니다. 이런 내가 참 좋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일관되게 살아가는 것이 신앙의 기초입니다. 믿음과 행동이 일치할 때 진정한 신앙의 열매가 맺어집니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따라 실천하고, 일관된 신앙의 증인이 되어보세요. 작은 신앙의 결단들이 모여 깊은 신앙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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