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손가락
설교 포인트
내가 결혼 전 간호사로 일할 때의 일이다. 아침에 출근해 보니 아직 진료가 시작되기에 이른 시간이었음에도 25살 남짓 되어 보이는 젊은 아가씨와 흰머리가 희끗희끗한 아주머니가 두 손을 꼭 마주잡고 병원 문 앞에 서있었다. 아마도 모녀인 듯 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아주머니! 아직 진료 시작되려면 좀 있어야 하는데요. 선생님도 아직 안오셨구요." " .
적용
오늘의 말씀을 명상하고 기도 중에 깊이 생각해보세요. 일상에서 이 메시지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한 가지 행동을 결정해보세요.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