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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가 다닌 신학대학

📖 본문: 살전 5:17🏷 분류: 간증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 데어도로 에프라는 목사님이 이런 유명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요나를 삼킨 이 물고기는 얼마나 위대하냐. 이 물고기의 뱃속은 요나에게 있어서 가장 훌륭한 신학대학이었다.” 맞습니다. 요나는 물고기의 뱃속에서 고난의 의미를 깨달았고 하나님께로 향하게 되었으며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그곳에서 기도를 배웠고 하나님과 교제를 시작했으며 하나님을 생각하고 감사했습니다. 이 신앙의 감격을 알지 못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주님께서 또 하나의 물고기를 예비하실 수 있습니다. 환난과 파도와 커다란 물고기로부터 삼킴을 당하기 전에 주님을 잘 섬기는 사람들은 정말 복된 사람일 것입니다. 그가 마땅히 배워야 할 모든 교훈을 다 배웠을 때 주님께서는 물고기에게 명령하십니다. “그를 토하라!” 요나는 물고기 배에서 나왔습니다. 그 순간은 얼마나 감격적이고 위대한 순간이었을까요? 이날은 요나가 물고기 신학대학을 졸업하는 날이었을 뿐 아니라 새사람이 되었던 날이기도 했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 고린도후서 5:17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 데어도로 에프라는 목사님이 이런 유명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요나를 삼킨 이 물고기는 얼마나 위대하냐. 이 물고기의 뱃속은 요나에게 있어서 가장 훌륭한 신학대학이었다.” 맞습니다. 요나는 물고기의 뱃속에서 고난의 의미를 깨달았고 하나님께로 향하게 되었으며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그곳에서 기도를 배웠고 하나님과 교제를 시작했

적용

오늘의 말씀을 명상하고 기도 중에 깊이 생각해보세요. 일상에서 이 메시지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한 가지 행동을 결정해보세요.

기도의 힘기도감사이동원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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