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독특한 성인식
설교 포인트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 로마에서는 아들로 태어나면 한국에서 아들이 대접받는 것과 정반대인 듯 합니다. 로마는 아들에 대한 독특한 관습을 치릅니다. 먼저 아들을 양자 삼고 성인식(成人式)을 치르기 전까지는 친아들이라도 아들처럼 대우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가장 영리한 노예를 아들의 가정교사로 두어 자기 아들을 종처럼 혹독한 훈련을 받게 합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명상하고 기도 중에 깊이 생각해보세요. 일상에서 이 메시지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한 가지 행동을 결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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