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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려 박사의 믿음의 자세

📖 본문: 히 11:1🏷 분류: 예화
장기려 박사는 실력을 인정받아 일찍 기독병원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에 불만을 가진 이들의 질시와 텃세로 두 달만에 다시 외과과장으로 강등되고 말았습니다. 훗날 그는 이렇게 회고하였습니다. "환자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어서 강등자체는 서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텃세는 서러웠습니다." "외과과장으로 돌아온 10개월 동안 가장 밀도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움을 신앙적인 연단의 기회로 삼고 자기 직무와 믿음에 더 열중하는 것이 참 신앙인의 길입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근본적인 태도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적용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작은 것부터 하나님께 맡기며 믿음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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