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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 본문: 요일 4:8🏷 분류: 간증
사랑은 두 사람의 공동 경험이다. 그러나 여기서 공동 경험이라 함은 두 사람이 같은 경험을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사랑을 주는 사람과 사랑을 받는 사람이 있지만, 두 사람은 완전히 별개의 세계에 속한다. 사랑을 받는 사람은 사랑을 주는 사람의 마음 속에 오랜 시간에 걸쳐 조용히 쌓여 온 사랑을 일깨우는 역할을 하는 것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사랑을 주는 사람들은 모두 본능적으로 이 사실을 알고 있다. 그는 자신의 사랑이 고독한 것임을 영혼 깊숙이 느낀다. 이 새롭고 이상한 외로움을 알게 된 그는 그래서 괴로워한다. 이런 이유로 사랑을 주는 사람이 해야 할 것이 꼭 한 가지가 있다. 그는 온 힘을 다해 사랑을 자기 내면에만 머무르게 해야 한다. 자기 속에 완전히 새로운 세상, 강렬하면서 이상야릇하고, 그러면서도 완벽한 그런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칼슨 맥컬러스의 소설 <The Ballad of the Sad Cafe>에서 *글 감사-이 글을 산마루 가족이신 소설가 주수자님께서 보내 주신 것입니다. *사진 감사-홍경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순종의 동기입니다. 그 사랑에 응답하는 순종이 신앙 성숙의 길입니다.

적용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관심을 가져보세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서 그 사랑을 나누는 삶을 시작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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