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삶을 위한 진리란

📖 본문: 살전 5:17🏷 분류: 간증
한 훌륭한 스승이 후계자를 정하려고 제자들에게 최고의 지혜, 참 진리를 한 마디로 요약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 중 한 사람이 대답을 하였습니다. “저는 벼랑에서 떨어진다면, 떨어지는 도중에 가운데 손가락을 엄지에 튕기면서, 아직까진 꽤 좋군!” 하렵니다. 그 사람이 후계자로 뽑혔다고 합니다.(곽노순, 계간 대화, 95. 겨울호) 이는 어떠한 형편을 당했더라도, 하루하루를 “만족”으로 매듭지으며 살아가는 사람이, 진리를 가졌다는 간결한 가르침을 주는 값진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지경에 이르려면 그저 마음만 먹었다고 될 일은 아닐 것입니다. 일만 가지의 고통과 기쁨을 경험하는 과정을 거친 뒤에, 영혼을 순화시키고 심화시킨 연후에야 가능할 것입니다. 이는 사도 바울 선생이 인생 말년에, 나는 비로소 빈한 데도 처할 수 있고, 부한 데도 처할 수 있게 되었노라 하며, 범사에 감사하노라고 고백을 하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볼 것입니다. 우리도 오늘 하루, 삶이 거칠고 힘들어도 마지막 기도는 “주님, 오늘도 참 좋았습니다.” “오늘도 당신의 은혜가 제게는 족했습니다.” 라고 기도하는 영혼이 되길 빕니다.<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소통의 통로입니다. 진실한 기도와 중보의 자세로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나가야 합니다.

적용

오늘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로 하나님과 연결되길 권장합니다. 구체적인 필요와 감사의 제목을 들고 중보기도를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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