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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 사랑의 땔깜을 태우십시오

📖 본문: 살전 5:17🏷 분류: 예화
겨울이 올텐데 장작을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겨울이 올 줄 안다면 장작을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장작을 준비하였어도 정작 추운 겨울날 장작을 태우지 않는다면, 장작을 준비하지 않는 사람과 같은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며 어리석기도 매한가지일 것입니다. 우리의 가슴 속엔 추운 세상을 따뜻하게 살아가도록 이미 하나님께서 사랑의 땔감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우리의 가슴 속 창고를 열고 장작을 꺼내 사랑의 불을 지피십시오.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연인으로 삼으십시오. 예수께서 사랑하셨던 것처럼 가난하든 부유하든, 못났든 잘났든, 죄인이든 의인이든...... 모든 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십시오. 그러한 순간에 이른다면 우리의 삶은 밝게 불타오르며 빛을 발하고, 세상은 한 겨울에도 따뜻한 기운에 감싸일 것입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소통의 통로입니다. 진실한 기도와 중보의 자세로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나가야 합니다.

적용

오늘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로 하나님과 연결되길 권장합니다. 구체적인 필요와 감사의 제목을 들고 중보기도를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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