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작고 사소한 죄

📖 본문: 요일 4:8🏷 분류: 예화
[겨자씨] 작고 사소한 죄 빈 건물의 깨진 유리창 하나를 방치하면 연이어 옆 유리창도 깨진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 보면 그 건물은 범죄의 온상이 되고 인근에 범죄가 속출하면서 일대가 무법천지로 변하게 된다. 이것을 소위 '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 Theory)이라 한다. 미국의 범죄학자 제임스 윌슨과 조지 켈링이 1982년 발표한 이론이다. 이 이론은 작은 무질서를 가볍게 여기다 보면 더 심각한 범죄가 생겨난다는 것, 사소한 실수를 제때 고치지 않으면 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 내면의 사소한 죄를 가볍게 여기다보면 큰 죄를 불러오게 된다. 이 원리는 미시적으로 대인관계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거시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통용된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갈 5:9)는 성경의 경고에 귀기울여야 할 것 같다. 정승룡 목사(대전 늘사랑침례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순종의 동기입니다. 그 사랑에 응답하는 순종이 신앙 성숙의 길입니다.

적용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관심을 가져보세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서 그 사랑을 나누는 삶을 시작해보길 바랍니다.

사랑신앙기도말씀하나님예수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