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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경제

📖 본문: 히 11:1🏷 분류: 예화
[겨자씨] 하나님의 경제 성경은 물질을 배척하지 않는다. 대신 그 물질을 다루는 사람의 자세를 중요시 여긴다. 하나님 대신 물질을 의지하고, 오직 자신만을 위해 물질을 추구하는 사람에 대해 성경은 '어리석은 부자'라고 정의한다(눅 12:20). 모든 재화(물질)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사람은 청지기일 뿐이다. 제 아무리 그럴 듯해 보이고, 잘나가는 듯해도 주인을 속일 수 있는 청지기는 아무도 없는 법이다. 월가 역시 마찬가지다.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하며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그들의 철옹성은 주저앉았다. 그들을 향한 세계인들의 '믿음' 역시 무너졌다. 분수를 넘어선 부(富)의 독점과 대다수 사람들의 가난과 굶주림을 외면한 월가와 자유방임주의 경제를 하나님께서 심판하신 것이다. 이제는 모래 위에 집을 쌓는 허사를 버리고 진실과 신용의 반석 위에 새 집을 지어야 할 때다. 제3의 길을 모색할 때인 것이다.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근본적인 태도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적용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작은 것부터 하나님께 맡기며 믿음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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