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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퇴치는 사명

📖 본문: 에베소 2:8-9🏷 분류: 예화
[겨자씨] 빈곤 퇴치는 사명 세계경제가 향후 몇 년 동안 지금보다 악화될 것이라는 보도가 연일 이어진다. 미국 집값의 거품 피해가 당사자들을 넘어서서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가난한 나라의 가난한 사람들이 의식주 문제(마 25:37∼38)로 더 고통을 받게될 것이 분명하다. 오늘은 세계빈곤퇴치의 날이다.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는 가난한 이웃을 돕는 천사의 손을 의미하는 '화이트 밴드 감기' 모임이 열린다. 국민 소득의 0.7%를 가난한 나라에 원조하자는 세계적인 합의가 있지만, 우리나라 원조수준은 0.06%에 불과하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사람에게 양 손을 만드신 이유는 한 손으로는 열심히 벌고, 다른 손으로는 열심히 베풀고 살도록 하기 위해서라는 서양 속담이 있다. 넘치는 은혜를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 모든 착한 일도 넘치도록 해야 할 때이다(고후 9:8). 권오성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이 성장합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실천하는 신앙의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진정한 신앙의 증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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