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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무덤

📖 본문: 살전 5:17🏷 분류: 간증
[겨자씨] 탐욕의 무덤 광야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공급을 경험하며 기적과 더불어 살았다. 하늘양식 만나를 매일 아침 공급받았고 반석에서 터져나온 생수를 마셨다. 하지만 그들은 만족하며 감사하기보다 고기를 요구했다. 더 나아가 과거의 애굽 종살이를 미화하며 하나님을 원망했다. 하나님은 그들의 요구대로 광야의 메추라기를 몰아주었지만 결국 "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도 전에" 그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셨다. 욕심을 내었던 자들이 그 광야에서 장사되고 말았다. 그리고 그 장소를 '기브롯 핫다아와', 즉 탐욕의 무덤이라 칭하게 했다. 요즈음 우리 사회에 넉넉한 자들이 작은 것을 탐하다 스스로 무덤을 파는 이들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는 말씀의 경고에 귀 기울여야 한다. 정승룡 목사(대전 늘사랑침례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소통의 통로입니다. 진실한 기도와 중보의 자세로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나가야 합니다.

적용

오늘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로 하나님과 연결되길 권장합니다. 구체적인 필요와 감사의 제목을 들고 중보기도를 실천해보세요.

기도말씀하나님사랑감사신앙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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