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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

📖 본문: 요 1:1🏷 분류: 예화
[겨자씨] 이름값 최근 교황청에서 하나님의 이름인 '야훼(여호와)'를 공식 예전이나 공공예배에서 함부로 쓰지 말도록 지침을 내렸다. 대신 '주님'이라는 표현을 쓸 방침이라고 한다. 본래 하나님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되는 이름이 없다. 이름을 묻는 모세에게 "나는 나다"라고 하신 뜻을 히브리어로 모음 없이 자음으로만 쓴 게 'YHWH'인데 이것을 각국어로 조금씩 달리 발음하다 보니 우리말로 '여호와'로 부르는 것이다. 그러나 히브리인들은 그런 발음조차 삼가며 "아도나이(주님)"라고 부르고, 헬라어로 쓰인 신약에서는 "키리오스(주님)"라고 일컫는다. 인간의 욕심을 채우려고, 자기 정당화를 위해 신의 이름을 도용하거나 예배의 주인을 도구로 삼는 것은 큰 죄악이다. 차라리 자신의 이름을 실명으로 대고 하나님과 이웃들 앞에 값을 매기게 하자. 차명과 가명을 버리고 진실하고 투명하게 '나는 나'임을 밝히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이 성장합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실천하는 신앙의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진정한 신앙의 증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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