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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는 잘못된 믿음

📖 본문: 살전 5:17🏷 분류: 예화
[겨자씨] 염려는 잘못된 믿음 강도가 들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 때문에 몇 년째 잠을 편히 못 자는 여성이 있었다. 조그마한 소리만 들려도 한밤중에 곤히 자는 남편을 깨우는 통에 남편도 잠을 설치기 일쑤였다. 드디어 어느 날 밤, 자다가 집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것을 들었다. 무슨 일인가 해서 아래층으로 내려가 보니 정말로 강도가 들어와 있었다. 그 남편은 강도를 향해 말했다. "안녕하시오. 만나서 반갑소. 위층에 올라가 내 아내를 좀 만나주시오. 10년째 당신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다오." 염려는 말썽이 생기기도 전에 말썽이 생길 거라고 믿는 잘못된 믿음이다. 사람들의 염려는 한도 끝도 없다. 예수께서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그날에 필요한 만큼의 힘을 주신다. 궂은 날이 올까, 맑은 오늘부터 미리 염려하지 말라. 만일 궂은 날이 오더라도 비는 피하면 되는 것이다. 강대일 목사(안양성결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소통의 통로입니다. 진실한 기도와 중보의 자세로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나가야 합니다.

적용

오늘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로 하나님과 연결되길 권장합니다. 구체적인 필요와 감사의 제목을 들고 중보기도를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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