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진달래 화음

📖 본문: 롬 6:9🏷 분류: 예화
[겨자씨] 진달래 화음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김소월의 '진달래꽃'의 일부다. 우리의 땅 영변은 진달래 대신 '핵시설' 뉴스가 오르내리는 진원지가 돼버렸다. 죽음의 핵무기 대신 온 겨레가 소망하는 생명의 꽃이 다시 심겨질 날을 기대해본다. '영변에 약산 빈달배기 참꽃 한 보뎅이 따더 내재는 질라루 훌훌 뿌레 줄기래요(강원도)'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가득 토당 가고정헌 질에 지져밟고 정이 살페 가시우야(제주도)' '거시기 약산에 참꽃 허벌라게 따다가 마리시롱 가는 질 가상에 뿌려줄라니께(전라도)' '영변에 약산 참꽃 한거덕 따다 니 가는 길에 뿌려주꾸마(경상도)….' 정겨운 사투리 버전 속에 진달래의 희망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남북 강산에 피어나는 날은 언제쯤일까. 하늘은 스스로 꿈꾸는 자를 돕는다. 그 꿈은 우리 모두를 위한 평화의 꿈이다.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부활은 죽음을 이긴 생명의 승리입니다. 부활의 소망을 품은 신앙으로 영원한 생명을 추구해야 합니다.

적용

현재의 어려운 상황이 끝이 아님을 기억하세요. 부활의 소망을 품고 영원한 생명을 추구하는 신앙의 여정을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소망생명신앙기도말씀하나님예수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