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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업어치기

📖 본문: 요한복음 3:16🏷 분류: 묵상
[겨자씨] 고난 업어치기 유도에 입문할 때 맨 처음 배우는 공격 기술이 업어치기다. 상대방이 이 기술에 제대로 걸리면 큰 원을 그리면서 단번에 나가떨어진다. 우리 인생에도 지긋지긋하게 달라붙어 힘들게 만드는 상대가 있다. 시시때때로 달려드는 환난과 고난이다. 여기에 붙들리면 더 이상 살 길이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기력해지고 고통스럽다. 바울과 같은 대사도 역시 환난을 당했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살 소망조차 잃어버리고 '이제 여기서 죽었구나'라고 생각했다(고후 1:8). 놀랍게도 그 때가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순간이다. 더 이상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는 큰 믿음을 주신다(고후 1:9). 주님만 의지할 때 내 인생의 등에 달라붙은 모든 짐을 내던질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그래서 성도들은 환난을 당해도 감사할 수 있다. 나아가 주님의 위로하심에 힘입어 다른 사람을 격려하며 살 수 있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다. 권오성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난 업어치기의 참된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이는 신앙 실천의 출발점이다.

적용

본문의 교훈을 내 삶에 실제로 적용하는 실천적 신앙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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