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9세기 압둘라만 3세는 사라센 제국을 49년간이나 통치했다. 그는 천문학적인 재산을 소유했다. 아름다운 여인 3321명을 후궁으로 거느렸고 그들로부터 616명의 자녀를 얻었다. 그는 행복의 조건이라 생각되는 모든 것, 즉 부귀와 힘과 쾌락을 소유했다. 그러나 그가 숨을 거두는 순간 자기 인생에서 참된 행복을 누린 날은 겨우 14일이라는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행복은 목적 없는 소유와 무절제한 낭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존재의 의미에 있다. 그 존재의 의미는 존재케 하신 창조주 하나님 안에 있다. 따라서 생명의 말씀과 영혼의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신선한 만남이 행복의 조건이다. 이 만남들이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하며 지치고 피곤한 날에도 행복을 누리게 한다. 경제적 환란 가운데 있는 우리 모두가 이 기본으로 돌아가 하나님과의 신선한 만남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정승룡 목사 대전 늘사랑침례교회 겨자씨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