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두 요한

📖 본문: 요한복음 3:16🏷 분류: 묵상
겨자씨 어두워진다는 것은 때와 시절을 알려주는 분명한 징조가 된다. 어둠이 깊어질수록 빛은 눈부시게 다가온다. 첫 강림절이든, 다가올 강림절이든 주님의 강림은 모두 빛과 더불어 시작된다. '두 요한이 1년을 나눈다네'라는 프랑스 격언이 있다. 사람들은 빛의 갈림길에 존재하는 두 요한을 사랑한다. 사도 요한은 빛이 자라나는 동지의 성인이고, 세례 요한은 빛이 쇠하는 하지의 성인인 것이다. 대림절(대강절)은 겨울의 사순절이다. 믿음을 갈무리하며 등불을 밝힐 때가 왔다. 대림절은 기독교의 성탄 전 4주간 예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교회력 절기를 말한다. 교회력은 대림절로 시작하기 때문에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도 있다. 고 문익환 목사는 "새로운 시대의 등불은 언제나 꿈같은 이야기에서 시작한다"고 노래했다. 그 희망 속에서 그리스도가 오신다. 신경하 전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두 요한의 참된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이는 신앙 실천의 출발점이다.

적용

본문의 교훈을 내 삶에 실제로 적용하는 실천적 신앙인이 되자.

두 요한신앙믿음소망사랑하나님은혜예수님기도말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