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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있는 자의 석방

📖 본문: 요한복음 3:16🏷 분류: 묵상
페르시아의 프레드릭 대제는 18 세기의 가장 유명한 황제 중에 한 사람이었다. 한 번은 프레드릭 대제가 한 교도소를 시찰하게 되었는데 황제가 만난 죄수들은 다 자기는 "죄가 없는데 억울하게 수감되었다"고 하소연을 하였다. 그런데 어느 한 사람만은 다른 죄수들과 달랐다. " 너는 그래 죄도 없이 왜 이 감옥에 오게 되었느냐?" 하고 다 죄가 없다고 하는 다른 죄인들 같이 물었다. "예, 저는 나쁜 강도짓을 하다가 이 감옥에 잡혀 왔습니다." "아니 다른 죄수들은 다 죄 없이 잡혀 왔다는데 너도 죄가 없이 잡혀온 것이 아니냐?" "아닙니다. 저는 크나 큰 죄를 지고 잡혀서 이 감옥에 잡혀온 몹쓸 죄인입니다" 그 말을 들은 프레드릭 황제는 교도소장을 불렀다. "소장! 당장 이 죄인을 이 감옥에서 내어 쫓으시오. 이 죄인 때문에 다른 죄 없는 사람이 물들게 되면 어쩌겠오?" 그래서 그 감옥에서는 죄가 있다고 한 자가 석방되었다. *너희가 맹인이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요한복음 9:41) 윤 영준 : 신발 한 켤레의 사랑, 요단,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죄 있는 자의 석방의 참된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이는 신앙 실천의 출발점이다.

적용

본문의 교훈을 내 삶에 실제로 적용하는 실천적 신앙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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