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특별한 가난함 성경을 보면 가난한 사람들은 특별한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부자들의 풍요에 있지 않고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있었습니다. 어느 랍비에게 어리석은 부자와 가난한 농부가 찾아왔습니다. 랍비는 부자와 한 시간 만났으나 농부는 5분만 만나줬습니다. 농부가 항의하자 랍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가난하다는 것을 금방 알아차렸습니다. 그러나 부자는 자신의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을 아는 데 한시간이나 필요했습니다." 중요한 건 마음입니다. 가난한 마음이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경험하는 삶은 나눔으로써 가능합니다. 신경하 전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