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과욕

📖 본문: 요한복음 3:16🏷 분류: 묵상
[겨자씨] 과욕 얼마 전, 어떤 식사 자리에서 교계 원로 목사님 한 분이 식사 도중 수저를 놓으시더니 그 이후 제공되는 음식을 일절 안 드셨다. 함께 식사하던 분들이 '왜 그만 드십니까?'하고 물으니 "더 이상 먹는 것은 백해무익한 것"이라고 대답하셨다. 그분의 지론인 즉 몸에 아주 해로운 것이 과식이라는 것이다. 조금 모자란 듯 먹어야지, 배부르게 잘 먹으면 필요 이상의 것이 체내에 들어가 모두 뱃살, 즉 배에 기름만 끼게 된다는 지론이었다. 상식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 원로의 단호한 결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분은 팔순을 바라보는데 매우 건강하시다. 식욕을 비롯해서 모든 생활에 절제하고 욕심을 버려야 건강해지고 영적으로도 건강해질 수 있다는 말씀이셨다. 사람은 필요한 음식의 120%를 섭취하고 우리가 욕하는 돼지는 80%만 섭취한다고 한다. 올해는 어떤 욕심이든지 좀 절제하며 살면 좋겠다. 그것이 식욕이든, 물질욕이든, 명예욕이든…. 성경이 이 원리를 말하고 있고 옛글에도 과유불급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김경원 목사(서현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과욕의 참된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이는 신앙 실천의 출발점이다.

적용

본문의 교훈을 내 삶에 실제로 적용하는 실천적 신앙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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