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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되는 말의 위력

📖 본문: 마 7:24🏷 분류: 교육
교도소에 수감되어 장기 복역중인 어떤 깡패 두목이 교도소 선교를 하는 목사님에게 이런 말을 털어 놓았다고 합니다. “목사님, 제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아십니까? 저도 어렸을 때는 주일 학교에 나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교회에서 못되게 굴다가 주일 학교 선생님이 저를 보고 ‘너 같은 것은 교회 안 나와도 좋으니 다음 주일부터는 나오지 마!’ 하는 말에 상처가 되어 그 다음 주일부터 교회에 나가지 않았고 결국 악의 구렁텅이에 깊이 빠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된 것은 전적으로 제 책임입니다만 주일 학교 선생님의 ‘너 같은 것은 교회 안 나와도 좋으니 다음 주일부터는 나오지 마!’ 하는 이 한 마디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상처되는 말 한 마디의 영향이 이렇게 크고 무섭습니다. 반대로 그저 한 마디 위로하고, 격려한 것이 상대방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교회는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또한 이 각박한 세상을 권면하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기관입니다. 위로하고 격려하는 일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성장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견고한 기초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

당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강화하라.

신앙믿음기초회개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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