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부활의 희망

📖 본문: 롬 6:9🏷 분류: 간증📅 부활절
부활의 희망 신혼초기 가난하고 완고한 시집에서 마음고생을 크게 했던 어느 크리스천 미술인의 고백이다. 이분은 쥐꼬리만한 남편의 교수월급으로 시동생들의 학비를 보태며 살림해야 하는 등 어려운 생활을 했는데 나중에는 견디다 못해 출석하는 교회 목회자를 찾아가 상담했다. 그날 목회자는 "순교가 따로 있겠습니까. 시집에서 순교하겠다고 생각하고 생활하세요. 시집에서 관에 누워 나오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죽으면 부활이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이 분은 큰 힘을 얻고 모든 어려움을 이겼다.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니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15:16-20) 한태완 목사 지음, 좋은땅, "예화포커스"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현재의 고난은 부활의 희망으로 견딜 수 있다. 신앙이 자원이 될 때 모든 어려움이 극복된다.

적용

당신의 고통을 혼자가 아닌 신앙공동체와 나누고, 부활의 신비를 믿으며 매일을 살아가라.

부활희망고난신앙인내상담영혼위로신앙인어려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