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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공동체

📖 본문: 행 2🏷 분류: 교육
[겨자씨] 불의 공동체 엄동설한이 되면 식구들이 옹기종기 모이는 자리가 있다. 따뜻한 온돌방이다. 냉랭한 인간관계 속에서도 마음이 따뜻한 사람 주변에는 늘 사람이 모인다. 교회도 뜨거워야 성도가 모인다. 기도가 뜨겁고, 말씀이 뜨겁고, 찬송이 뜨겁고, 성도 간의 사랑이 뜨거운 불의 공동체가 될 때 사람이 모인다. 우리 하나님은 불의 하나님이시며(히 12:2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불을 붙이러 오셨으며(눅 12:49), 성령님은 불길 같은 모습으로(행 2:3) 임하셨다. 삼위일체 불의 하나님을 믿는 자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처음 만난 엠마오 길의 제자들처럼 그 가슴이 뜨거워야 한다(눅 24:32). 절대로 성령의 불을 끄지 말아야 하며(살전 5:19), 기도로 '불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왕상 18:24)을 만나야 한다. 불세례(마 3:11) 없이 교회성장은 없다. 서재일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불의 공동체에서 보는 신앙의 핵심은 사랑, 믿음의 가치를 깨닫는 것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는 청중에게 사랑, 믿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의 자세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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