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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원하지 않는 경매 물건

📖 본문: 요 21🏷 분류: 상담
꿈을 키워 주는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의 백성 안에 있는 문제점을 맡을 수 있어야 한다. 이제 하나님이 문제 투성이의 사람을 맡겨 주시는 장면을 상상해 보라. 한 경매인이 목이 터져라 외친다. “여기에 약간 장애가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결점이 있지만 심성이 곱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응찰할 분이 있습니까?”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이번에 소개할 젊은이는 원래 성격이 완고한데 최근에 실패를 맛보고 유순해졌습니다. 그에게 인내심 있는 코치가 필요합니다. 응찰할 분이 있습니까?” 아무런 반응도 없다. “그럼, 저를 도와 작은 교회에 희망의 불씨를 지필 분은 없습니까? 최근에 부임한 목사가 스스로 너무 어리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를 믿고 따라 줄 분은 없습니까?” 여전히 반응이 없다. 이 장면은 꾸며 낸 것이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것도 아니다. 여기에 나오는 ‘경매 물건’에서 첫 번째 사람은 바울(갈 4:13~15)이고, 두 번째 사람은 예수님을 다시 만난 베드로(요 21장)이며, 세 번째 사람은 수줍음 많은 젊은 목사 디모데(딤전 4:12)다. 우리 주변에 풋내기 바울, 경솔한 베드로, 확신 없는 디모데와 같은 젊은이는 잘 보이지 않는다. 이런 위대한 젊은이는 투박한 종이에 싸여 허름한 모습으로 다가올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꿈을 키워 주는 사람은 볼품없는 겉모습 속에 감춰진 가능성을 꿰뚫어 본다. 「꿈을 키워 주는 사람」/ 웨인 코데이로 /생명의삶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무도 원하지 않는 경매 물건에서 보는 신앙의 핵심은 희망, 꿈의 가치를 깨닫는 것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는 청중에게 희망, 꿈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의 자세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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