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믿음의 표현

📖 본문: 히 11:1🏷 분류: 교육
미국의 에이브러햄 링컨이 대통령으로 있을 때, 한 노파가 찾아와 대통령을 만나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그때 링컨 대통령은 여러 정적들의 비난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비서가 보기에 특별한 용건이 없어 보여 그 노파를 설득해 돌려보내려 하는데, 마침 링컨 대통령이 집무실에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노파는 대통령에게 “잠깐이면 됩니다. 잠시만 만나 주십시오”라고 간곡히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링컨 대통령은 노파를 집무실로 들어오게 한 후 물어봤습니다. “부인,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그런데 노파는 뜻밖에도 “저를 도와주실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가 부족하지만 대통령에게 드릴 것이 있어서 왔습니다. 각하가 좋아하는 과자를 만들어 갖고 왔습니다. 국정으로 항상 바쁘실 텐데 수고에 대한 작은 보답으로 감사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담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각하를 사랑하고 또한 각하에게 감사하고 있음을 알려 드리고 싶어서 왔습니다.” 링컨 대통령은 자신의 생애에서 이 짧은 순간이야말로 가장 행복했다고 합니다. 헌금은 하나님의 부족을 돕는 행위가 결코 아닙니다. 헌금은 믿음의 표현이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응답입니다. 또 헌금은 우리 존재의 첫 번째 이유인 하나님께 우리의 최선을 드리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을 인생의 최우선순위로 삼은 사람만이 고백할 수 있는 믿음의 행위가 바로 헌금입니다. 「감사의 향기」/ 홍정길·이동원 외 생명의삶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의 표현에서 보는 신앙의 핵심은 사랑, 믿음의 가치를 깨닫는 것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는 청중에게 사랑, 믿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의 자세를 제시합니다.

사랑믿음관계공동체나눔헌신섬김은혜신앙축복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