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서로를 의탁하는 동반자

📖 본문: 고전 10🏷 분류: 교육
애즈버리 신학교 교수인 로버트 멀홀랜드는 영성 형성(spiritual formation)에 대해 ‘다른 사람들을 위해’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은 단지 개인의 영적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삼위일체적 삶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방식이다. 우리는 하나님처럼 공동체로 살아가야 하는 존재들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영적 여정을 함께하며 그 가운데서 진실을 말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또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함으로써 상처를 받을 수도 있는 관계로 들어가 사랑을 주고받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리스도의 몸은 우리가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고 있다. 바울은 이렇게 말한다.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고전 10:17). 다른 사람들과 삶을 나누는 일은 언제나 위험하다.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삶의 대가를 치르는 대신에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은 하나님으로부터 단절된 채 살아가는 길밖에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임재 가운데 자신을 서로에게 적절히 개방함으로써 친구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길들을 발견한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님의 포옹을 전하는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영성 훈련 핸드북」/ 애들 알버그 칼훈 생명의삶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서로를 의탁하는 동반자에서 보는 신앙의 핵심은 사랑, 믿음의 가치를 깨닫는 것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는 청중에게 사랑, 믿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의 자세를 제시합니다.

사랑믿음관계공동체나눔헌신섬김은혜신앙축복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