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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것은 당신이지…

📖 본문: 요일 4:7-8🏷 분류: 역사
한 젊은 여인이 운전면허를 딴 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차를 몰고 거리로 나섰다. 그 차는 남편이 가장 아끼는 최신형 자동차였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주 오던 차와 부딪혀 그만 사고를 내고 말았다.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었지만 차에 커다란 흠집이 났다. 그녀는 불안하고 고통스러웠다. 남편에게 어떻게 해명해야 할지 막막했다.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차 안에 있는 콘솔 박스에서 보험 카드를 꺼내려는데 작은 쪽지 하나가 아래로 툭 떨어졌다. 쪽지에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 “만에 하나 차에 무슨 일이 생기면, 기억해요. 내가 사랑하는 건 당신이지 차가 아니라는 걸!” 남편의 따뜻한 배려와 사랑에 아내의 가슴은 뭉클해졌다. 그녀의 눈에서 감격의 눈물이 쏟아졌다. 19세기 미국의 유명한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사람이 사람을 헤아릴 수 있는 것은 눈도, 지성도 아니고 오직 마음뿐이다”라고 했다. 세상에서 존경받는 인물은 모두 사람에 대한 존중과 경의를 품고 있었다. 그들은 인간의 가치를 알기에 사람을 수단으로 삼아 목적을 이루려 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을 당신이 무엇이기에 미워하는가? 하나님도 묻지 않는 과거를 당신이 무엇이기에 판단하는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사람이 건드려선 안 된다. 당신의 너그러움 때문에 사람들로 하여금 감격의 눈물을 흘리게 하라. 「광야 수업」/ 정영진 생명의삶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내가 사랑하는 것은 당신이지…에서 보는 신앙의 핵심은 사랑, 믿음의 가치를 깨닫는 것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는 청중에게 사랑, 믿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의 자세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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