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을 잘 파기로 소문이 난 업자가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그만둔 곳에서도 그는 곧잘 우물을 파냈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능력을 신기하게 여겼습니다. 하루는 어떤 사람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어쩌면 그렇게 우물을 잘 팝니까?”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우물을 파는 데 실패한 경우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실패한 곳에 곧잘 불려 다니지요. 내가 우물을 잘 파는 비결은 딱 하나입니다. 다른 사람은 물이 나올 곳을 골라서 파다가 안 나오면 포기하지만, 나는 아무 곳이라도 물이 나올 때까지 팝니다.” 새로운 약 하나를 개발하려면 평균 12,000번의 실패를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유전 하나를 발견하는 데도 평균 26번의 탐사를 해야 합니다. 당신은 얼마나 인내하고 계십니까? - 이진우/기윤실 집행위원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