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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政敵)을 끌어안다

📖 본문: 약 1:22-25🏷 분류: 교육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에게 말할 수 없는 수모를 안겨주는 정적(政敵)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여러분, 우리는 고릴라를 보기 위해 아프리카까지 갈 필요가 없습니다. 일리노이의 스프링필드에 가면 오리지널 고릴라를 볼 수 있습니다”라며 링컨을 욕되게 했습니다. 그런데 링컨은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내각을 조직하면서 가장 중요한 국방부장관 자리에 바로 그를 임명했습니다. 어떻게 당신의 적을 그런 요직에 앉힐 수 있느냐는 참모들에게 링컨은 말했습니다. “이제 그 사람은 적이 아니오. 일단 나는 적이 없어져서 좋고, 그도 나를 돕게 되었고 내가 그에게 도움을 받게 되었으니 좋은 일이지 않소. 그를 용서하고 중요한 자리에 임명했다고 해서 내가 잃을 게 무엇이오?” 복수는 복수하는 사람과 복수 당하는 사람 모두를 파멸시킵니다. 그러나 용서는 용서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를 축복합니다. 내 편이 아니면 적이라는 사고가 우리 사회를 삭막하게 하고 있습니다. 서로를 끌어안는 큰 사람이 필요한 때입니다. - 이진우/기윤실 집행위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은 신앙 공동체와 개인의 영적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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