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도 뉴욕 타임즈 연감 930페이지에는 역대 유명 타자들의 평균 타율표가 기록되어 있다. 가장 뛰어난 타자로 알려진 타이 콥은 겨우 0.367(열 번 중 3.67번의 안타)이고 베이브 루스는 그보다 기록이 좋지 못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은 인생의 반밖에 성공을 하지 못했으므로 패배자라고 말하자 이 말을 들은 그의 스승이 타자들의 기록이 있는 뉴욕 타임즈 연감을 찾아보라고 했다고 한다.’ 지금 당신은 자신을 패배자라고 생각합니까? 그렇다면 당신도 뉴욕 타임즈의 연감 내용을 기억하십시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의 저자 지그 지글러의 글을 소개합니다. “실패가 실패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전환점이 된다는 것을 분명히 이해하?있다면, 그리고 어제는 지난밤으로 끝이 났으며 오늘은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날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면 당신은 이미 정상에 있는 것이다.” (이진우/기윤실 집행위원)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