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왜 엄마것은 없어요?

📖 본문: 엡 6:2-3🏷 분류: 감화
엄마가 시장에서 돌아오시면 동생과 나는 오로지 장바구니에만 관심이 있었다. "엄마 내 운동화 사왔어요?" "다음에 꼭 사올게." "운동화 다 떨어져서 창피하단 말이예요." 엄마의 장바구니엔 우리가 쓸 칫솔과 아버지 속옷 그리고 우리 식구가 먹을 찬거리뿐이었다. 내 나이 서른이 넘어 이제야 물어본다. "엄마, 엄마가 쓸 것은 왜 하나도 없어요?" - 심승현의 《파페포포 투게더》중에서 - * 어머니를 생각하면 낡고 꼬질꼬질한 속옷부터 생각납니다. 비단옷을 감고 싶은 마음이 어머님인들 왜 없으셨겠습니까. 어머니가 되신 순간부터 모든 새 것, 좋은 것은 당신 것이 아니게 되었고, 어머니 몸에 걸쳐진 것은 언제나 낡고 때묻은 그 속옷뿐이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부모의 희생과 사랑이 얼마나 값진지 깨달을 때 진정한 감사가 나옵니다.

적용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와 마음을 전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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