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너야 너

📖 본문: 롬 12:3🏷 분류: 묵상
한 사람이 연인의 집 문을 두드렸다. “누구세요?” “나야, 나!” “그럼 돌아가세요. 이 집은 너와 나를 들여놓는 집이 아니에요.” 쫓겨간 연인은 그곳을 떠나 광야로 갔다. 거기서 몇 달을 두고 연인의 말을 곰곰이 생각했다. 그리고는 다시 돌아와 문을 두드렸다. “누구세요?” “너야, 너!” 그러자 금방 문이 열렸다. - 앤소니 드 멜로 <종교 박람회> 중에서 - * 하나되는 사랑은, 그가 내 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버리고 그 사람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너 자신이 소중하고 가치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신앙의 시작입니다.

적용

오늘 하루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해봅시다.

정체성자기본질자신감존재인정자기 가치있는 그대로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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