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 교회에 간 아이가 울면서 교회가 끝나기도 전에 일찍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유를 물으니 아이는 여전히 울면서 말했습니다. “선생님이 거짓말을 한 아이는 지옥불에 들어가는데, 거긴 엄마가 튀김할 때처럼 기름이 펄펄 끓고 있대.....!“ 이 아이는 며칠 전 거짓말을 하여 엄마에게 꾸중 들은 일이 있었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니(마 18:3) 천국에 이르게 할 사죄의 은총은 이런 가슴에 내리리라.<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