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비 그친 후 산을 바라보니

📖 본문: 시 121:1-2🏷 분류: 묵상
사방 들녘에 어두운 안개 흩어지고 문을 여니 반달이 떠 있다. 만리에 펼쳐진 서리 한 줄기 강물이 비단처럼 가로지른다. 뜰 때는 산 속 샘물이 하얗더니 높이 솟은 뒤에는 바다 가운데가 환하다. 둥근 부채처럼 사랑스러우니 새벽까지 길게 읊조린다. -이백-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연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깨닫게 됩니다.

적용

바쁜 삶 속에서 자연 속으로 나가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자연성찰관찰명상회복신의 역사창조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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