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차츰차츰 사랑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분은 태초부터 우리를 아셨고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노리치의 줄리안- 이같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감동하는 사람만이 노예로서가 아니라 진정한 자유로서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