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본질은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을 이룩하는 것입니다. 수 없이 많은 가면을 쓰고 벗는 것이 인생입니다. 윗 사람을 대할 때 아랫 사람을 대할 때 서로 다른 가면을 씁니다. 그 가면을 벗고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아니, 가면 그대로를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신앙의 본질을 잃지 않게 됩니다. 그렇게 될 때에 진정한 회개도 가능하고 거듭남도 얻을 수 있습니다.<연> 이 게시물을